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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후 두문불출 박수홍 모친, 결국 법정 선다 계속 되는 방송인 박수홍(52) 친형의 횡령 혐의 재판. 결국 박수홍의 모친까지 법정에 서게 됐다.
9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문병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의 친형 부부에 대한 7차 공판을 진행하면서 박수홍의 부모를 다음 재판의 증인으로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13일 열리는 8차 공판에는 박수홍의 부모에 대한 증인 신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박수홍의 모친은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박수홍과 함께 출연해 얼굴이 알려진 인물이다. 하지만 박수홍 형제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난 뒤,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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